한국일보

기아 스포티지 SX 이달 미 출시

2011-03-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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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이번달말부터 새로운 크로스 유틸리티 차량(CUV)인 스포티지 SX를 미국 시장에서 출시한다고 4일 발표했다. 2.0리터, 터보 GTI 엔진을 장착한 스포티지 SX는 256마력의 파워와 갤런당 27마일의 낮은 연비로 실용적인 크로스오버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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