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한혜진 대표.
한양마트 모닝글로리(대표 한혜진) 릿지필드 점 개점 및 ‘갤러리 1&9’ 오프닝 기념행사가 4일 1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한혜진 대표는 이날 “모닝글로리가 문구를 통한 한류의 진원지가 되길 바란다. 또한 ‘갤러리 1&9’이 신진작가 등용의 장이 되고 한인 작가들의 사랑방이 되길 바란다”며 “갤러리는 어린이를 위한 ‘아트 웍샵’을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한인사회 공익을 위한 장소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