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의원 주차 벌금 미납으로 물의
2011-03-04 (금) 12:00:00
DC 의회 의원이자 전 시장을 역임한 메리언 배리가 미납된 주차 벌금 티켓이 많아 소유 차량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배리의 재규어 차량이 남동부 지역에 소재한 자택 바깥 도로에 세워져 있다 운행할 수 없도록 타이어에 재어 장치가 부착된 것. 벌금 기록에 따르면 배리는 미납한 주차 티켓이 9개이며 벌금은 총 705달러나 된다.
차량에 남겨진 고지서에 의하면 배리는 이중 최소한 520달러를 납부해야 재어 장치를 풀고 차를 다시 운행할 수 있다.
배리는 차에 재어 장치가 부착된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다는 태도를 보였으며 벌금 액수가 얼마이든지 간에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