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운행시간 변경 확인해야
2011-03-04 (금) 12:00:00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서머타임으로 뉴욕-인천 노선의 항공 운행시간을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JFK 공항에서 출발, 인천으로 향하는 항공편이 낮 12시40분에서 오후 1시40분으로 변경된다. 도착시간은 오후 4시50분으로 전과 같다.
그러나 밤 0시50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의 시간은 전과 동일하다. 서울 도착시간은 1시간 앞당겨진 새벽 4시에 도착한다.또 인천에서 출발, 오후 7시20분 뉴욕에 도착하던 항공편은 오후 8시20분으로, 오전 10시40분에서 도착하던 항공편은 오전 11시40분으로 각각 늦춰진다.
아시아나 항공은 JFK 공항에 오전 10시에 도착하던 항공편이 오전 11시로 1시간 늦춰진다. JFK-인천 항공편은 변동 없이 오후 1시에 출발하며, 서울 도착시간은 다음날 오후 4시40분이 된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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