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렉산드리아 워터프론트 재개발 여론수렴

2011-03-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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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터프론트 지역이 재개발을 앞두고 주민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
이 지역의 재개발 계획은 오늘(2일)부터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온라인으로 열람이 가능하며, 의견이 있을 경우 온라인, 전화, 우편, 이메일로도 보낼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재개발 계획에 따르면 보트 정박용 부두(pier)와 산책로를 비롯해 킹 스트릿과 포토맥 강이 만나는 곳을 중심으로 탁자를 갖춘 쇼핑 플라자가 새로 조성된다.
시당국은 일단 재개발 계획이 확정되더라도 실제로 조성하기까지는 최대 20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시 의회는 오는 4월 추가 공청회를 개최한 다음 7월 전까지는 최종 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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