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기적의 영어회화 훈련원

2011-03-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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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절로 말문 터지고 영어 자신감 생겨요

“더이상 미루지 말고 영어에 열정과 시간을 투자하세요.”

하득희 교수의 기적의 영어회화 훈련원이 7일 개강한다.영어로 말문이 뻥 뚫린다는 영어훈련원, ‘하득희 교수의 기적의 영어회화 훈련원’이 2011년
봄학기를 7일 개강, 3개월동안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 겨울학기 강좌에도 많은 한인들이 참석,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키우고 영어훈련을 받은 바 있다.

훈련원 미주본부장인 이은수 목사는 “하득희교수의 기적의 영어회화 훈련원은 지난 수년간 많은 훈련원생을 배출했다”며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과연 내가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의심하며 시작하지마 시간이 지나며 자신도 모르게 말문이 터지고 영어를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붙어 영어를 말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고 설명했다.한 수강생은 바쁘고 힘든 이민생활에 시간과 비용을 많이 투자한 반면에 영어실력이 늘지 않아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왔으나 영어도 배우고 교제하며 이민생활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큰 전환점을 마련해주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오랜 영어공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없어 영어로 말하는데 두려워하는 한인들, 언어 장벽으로 이민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끼는 한인들이 많이 참석해 영어회화의 기적을 체험하기를 훈련원측은 기대하고 있다. 하 교수는 한국에서 베스트셀러인 ‘영어훈련소(김영사)’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강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큰샘교회 교육관에서 실시한다. ▲문의:917-693-0445, 646-522-2280 ▲장소:151-23 34Ave, Flushing, NY (큰샘교회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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