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킴스 보석이 진행하고 있는 ‘한인 동포를 위한 창립 30주년특별 초대전’이 세대를 막론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GIA감정서가 있는 아이디얼 컷 특별 기획상품, 알뜰 예물 패키지 특별세일 등 수준 높은 제품을 특별가격에 내놓으면서, 초대전 실시 한달도 안돼 물량이 거의 바닥나 부랴부랴 제품 확보에 나설 정도다. 킴스 보석측은 일반 보석상으로는 이례적으로 색상, 투명도, 커팅, 광택, 대칭, 형광성, 가격까지 모두 소비자들에 미리 공개하는 등 공격적이고 투명한 마케팅이 인기 비결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 온라인 보석판매 사이트나 티파니 등과 비교해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꼼꼼한 한인 1.5세, 2세들까지 방문, 주말에는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것이 킴스보석의 설명이다. 김남표 사장은 “경매를 직접 뛰어다니며 질 좋은 다이아몬드를 제조업자들로부터 직접 넘겨받는 것이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는 비결”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엑설런트 커팅으로 평가받는 아이디얼 컷, 알뜰 예물 패키지 등 높은 상품성을 자랑하는 제품을 시중에 비해 절반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로얄 프린세스 패키지 블루사파이어세트는 2,000달러, 노블리스 패키지 블루사파이어세트는 1,200달러, 미키모토 퀄리티 진주세트는 900달러면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로얄 프린세스 패키지 블루사파이어세트는 4월 결혼 예정인 영국의 앤드류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커플의 예물을 연상시키는 제품으로 최신 유행의 사파이어 예물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티파니 세공사 출신이기도 한 김 사장은 “구입자들에게는 1년 동안 무상으로 다이아몬드 세팅과 청소 등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입 후 관리를 책임진다”고 밝혔다. ▲문의:212-575-2317 ▲주소:26W 47th st 2nd Pl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