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스관광 사무실 확장 이전

2011-02-27 (일) 12:00:00
크게 작게
한스관광(대표 데이빗 한)이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그동안 한국일보 건물 1층에서 영업해온 한스관광은 지난주부터 같은 건물 1층의 더 넓은 장소로 옮겼다.
데이빗 한 대표는 “그동안 한인고객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사무실을 옮겼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와 즐거운 여행을 위해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스관광은 미 전역에서 대한항공, 아시아나 그리고 노스웨스트와 유나이티드 항공 등 총 4개 항공사의 대리점 권을 유일하게 확보한 한인 여행사다. 대한항공 항공권 판매는 물론 신혼여행, 서부 여행, 캔쿤, 크루즈, 하와이, 올랜도 등 다양한 국내외 패키지 상품을 판매중이다.
또 자체 대형버스를 구입, 뉴욕-나이아가라 등 고객들에 더 편리한 장거리 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강남 세브란스 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인하대 병원 등 건강 검진 관광 프로그램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버지니아 사무실 주소
7601 Little River Tnpk. Suite 200A
Annandale, VA 22003.
전화 (703)658-1717
1-800-963-4267
<이종국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