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하스피털 센터 내달 4일 파업

2011-02-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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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 소재한 ‘워싱턴 하스피털 센터(Washington Hospital Center)’ 간호사 노조가 노사 간의 협상 결렬로 오는 3월 4일 하루 파업에 들어간다.
병원 측은 21일 저녁 노조 측이 파업 일정을 통보해 왔다고 22일 밝혔다. 노조 측은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워싱턴 하스피털 센터의 1,600여 명의 간호사를 대표하는 노조는 지난 16일 파업안을 표결에 부쳐 투표 참가 인원 90%에 가까운 찬성으로 이를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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