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트리 ‘보더스’ 폐업

2011-02-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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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의 ‘만남의 광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포트리의 명소 ‘보더스(Borders)’가 재정난을 이겨내지 못하고 파산시청, 수 주 안에 문을 닫게 됐다. 포트리 보더스는 현재 매장 내 서적을 20~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폐점 소식이 알려진 포트리 보더스를 찾은 지역주민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책을 고르고 있다.<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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