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에 들어설 피라미드형 아파트 한인이 디자인 참여 화제
2011-02-24 (목) 12:00:00
맨하탄 웨스트 57가에 피라미드 모양의 대형 아파트 건물이 들어선다.
비야케 잉겔스 그룹(Bjarke Ingels Group·BIG) 건축사무소는 맨하탄 웨스트사이드 하이웨이 선상에 11만스퀘어피트 규모에 최대 높이 450피트로 건축될 피라미드형 아파트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했다.<사진 참조> 이 프로젝트는 유럽풍의 블록과 맨하탄 고층 건물의 복합성을 하나로 보여준다.
이번 W57 프로젝트의 리더로는 비트 쉥크, 프로젝트 건축가는 소렌 그루베르트이다. 또한 27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로젝트 팀 멤버 중에 한인 이호경, 김민재씨도 포함돼 있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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