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설협회, 주택수리 면허 갱신 교육

2011-02-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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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가 22일 홈랜드 세이프티(Homeland Safety)사의 톰 보우타스 인스펙터를 강사로 초빙, 주택수리면허 갱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20여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한 이날 교육에서 보우타스 강사는 엄격해진 규정과 바뀐 내용들을 설명했다. 협회는 23일에도 교육을 진행하고 2월말까지 스캐폴딩 교육 등 각종 면허에 관한 시험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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