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식당들 ‘불우이웃 돕기 행사’ 나서
2011-02-22 (화) 12:00:00
몽고메리 카운티내 77개 레스토랑이 이달 말까지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한다.
‘2월의 탱스기빙데이 (Thanksgiving in February)’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카운티내 비영리단체들과 교회, 레스토랑들이 대거 참가, 수익의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내놓게 된다.
참여 레스토랑들은 2월 한달 중 하루를 불우이웃 돕기 행사로 참여, 당일 매출의 10~20%를 기부금으로 내놓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중인 레스토랑및 행사일은 홈페이지(thanksgivinginfebruary.org/2011/where_to_eat_details.asp#bcc)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