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 성인 80% 이상 ‘활동적’

2011-02-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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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 카운티중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성인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최근 공개한 각 카운티별 당뇨와 비만 및 운동에 관한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몽고메리 카운티의 경우 성인 10명중 8명 이상이 육체적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버지니아 훼어팩스 카운티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운동을 적게 하는 카운티로는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로 4명중 1명이 거의 운동을 하지 않았다.
주별로는 콜로라도, 캘리포니아, 하와이, 미네소타, 오리건, 버몬트, 워싱턴 DC의 성인 주민들이 가장 운동을 많이 했고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켄터키, 테네시 등은 운동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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