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서비스 프로그램 확대
2011-02-19 (토) 12:00:00
메릴랜드가 도로변 문제 차량 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메릴랜드 교통부의 고위 관계자는 최근 스테이트 파암 보험회사와 3년간 협력 관계를 맺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보험회사 측에서는 비상 순찰 프로그램에 두 대의 차량을 추가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 1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이 확대됨에 따라 운전자들은 야간에도 도로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주 정부 고속도로 관리국의 통계에 따르면 2009년 비상 순찰차의 도움을 받은 차량들은 약 5만5천 건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