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업계 한달 총 수입 천만 달러 넘어
2011-02-08 (화) 12:00:00
메릴랜드에 소재한 두 카지노 업체가 올해 1월 한 달 1,08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메릴랜드 복권국은 7일 이들 업체의 이번 회계 연도 총 수입은 3,830만 달러가 됐다고 밝혔다.
페리빌에 소재한 할리우드 카지노는 지난달 77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총 3,5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올해 1월 개장한 동부 해안 오션 시티 인근에 위치한 오션 다운스 카지노의 지난달 수입은 약 3백만 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