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영화제 내달 2일까지 열려
2011-02-07 (월) 12:00:00
제1회 인권 영화제(Human Rights Watch Film Festival)가 내달 2일까지 DC내 웨스트 엔드 시네마에서 열린다.
인권 감시단체인 ‘휴먼 라이트 왓치’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에는 인권 탄압이 극심한 콩고를 비롯해 캄보디아, 앙골라내 교도소 상황, 시에라 레온내 재판 등을 다룬 영화는 물론 미국내 10대 동성애자들에 대한 폭력 등이 다뤄진다.
영화제는 지난 2일 시작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