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보건분야 전공학생에 장학금 지급
2011-02-04 (금) 12:00:00
프린스 조지스 커뮤니티 칼리지(PGCC)가 건강 보험회사인 카이저 퍼머넌테로부터 간호학 등 보건 분야를 전공하는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20만 달러를 전달받았다.
학교에 따르면 이 장학금 중 10만1,110달러는 27명의 학생들에게 학비 지원 등의 형태로 지급되며, 나머지 금액은 내년도 장학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학교 재단에 위탁된다.
카이저 장학금 대상자는 이 학교의 보건과학대학내 응급 의료 테크니션 학과, 간호학과, 응급 구조 및 치과 보조 등 관련학과 학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