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당 ‘임페리얼 서울’ NYT 소개

2011-02-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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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뉴하이드 팍의 한식당 임페리얼 서울이 지난달 뉴욕타임스에 소개됐다. 신문은 임페리얼 서울을 한국식 반찬이 넉넉히 나오는 한식과 일식을 겸한 식당으로 소개하며 돌솥비빔밥과 흰참치볶음 등을 최고의 메뉴로 꼽았다. 특히 기름장에 찍어 쌈을 싸먹는 삼겹살에 대해 호평을 내놓았다. 신문은 또한 새우, 오징어 등 해산물이 함유된 가든 샐러드, 아보카도로 장식된 튜나 마티니 등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하며 임페리얼 서울이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손님들로 꽉 차고 있다며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반면 갈비에 대해서는 굽는 솜씨가 맛에 영향을 끼쳤다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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