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발전기 가스에 중독돼 입원
2011-01-29 (토) 12:00:00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부부가 폭설로 정전이 되자 집안에서 가솔린 발전기를 사용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27일 병원 신세를 졌다.
카운티 소방대 대변인에 따르면 소방대와 응급처치반이 오전 10시께 페어마운트 하이츠의 한 가정으로부터 911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이들 부부는 가스에 중독돼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대변인은 부부는 전기 기구를 사용하기 위해 발전기를 돌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