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밸런타인데이 지출 는다

2011-01-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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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인당 116달러21센트 소비

발렌타인데이에는 소비자들의 지갑이 더 많이 열릴 전망이다.

전국소매업연맹(NRF)은 올해 발렌타인데이에 소비자들이 일인당 116달러21센트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1% 증가한 수치이다.
NRF의 매튜 세이 사무국장은 "비수기인 1, 2월이지만 보석과 캔디, 의류 등의 소매업계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꽃과 초콜릿의 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브루클린 소재 레드 로즈 & 라벤터사는 2월에 15-20% 매출신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초콜릿업체인 자크 토레스씨는 "지난해보다 5%정도 매출이 뛸 것으로 예상한다"며 "발렌타인데이는 전반적으로 큰 세일시즌은 아니지만 일일 판매량으로는 가장 큰 날(day)"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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