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히간 썬, 이색 설 이벤트

2011-0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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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사자춤 공연. 버스 리워드 패키지 발행

모히간 썬이 2월6일 음력 설행사를 진행한다.

모히간 썬 아레나에서는 중국계 가수, 제니 텡의 공연과 사자춤, 특별 메뉴 등이 선보이며 2010 미스 차이니스 뉴욕이 참가하는 등 이색 설이벤트가 진행될 예정. 제니 텡의 공연은 오전 2시와 오후 2시 각각 진행되며 관람비는 38~108달러다. 특히 악운을 물리치고 행운을 불러온다는 사자춤은 오후 1시 썬라이즈 스퀘어부터 모히간 썬의 카지노를 돌며 30명의 무용수들에 의해 공연되며 관광객들을 위해 진저 랍스터를 포함한 한식, 중식, 베트남 음식 등 설날 특별메뉴가 제공된다.

한편 2월3일~13일까지는 뉴욕과 메사추세츠 관광객을 위한 60달러 버스 리워드 패키지를 발행 하며 버스 탑승자에게는 5~100달러까지 들어 있는 붉은 봉투를 제공, 행운을 나눠준다. 단 이것은 2월5일 오후9시~6일 오후4시까지는 제외. ▲문의:888-226-7711, www. mohegansun.com/888. 718-888-3113 www.iemshowplace.com(공연티켓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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