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마트 리지필드점, 24일까지 경남 통영 명품수산물전
경상남도 통영의 명품 수산물전이 20일 H마트 리지필드 점에서 개막했다.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수산물 전에는 청정해역 한려수도 통영에서 생산된 각종 수산물과 진주, 자개 등 특산품들이 전시, 판매된다.
굴과 장어, 꽃게, 멍게, 진주, 자개 등 통영의 대표 특산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수산물전은 통영시가 주관하고 기선권현망 수협, 근해통발 수협, 굴수하식 수협, 멍게수하식 수협, 통영 공예전시관, 통영해수 진주영어법인, 소망화장품(동백화장품)등이 함께 참여했다.
통영시의회의 천재생 의장은 “통영 앞바다는 미국 FDA에서도 인정한 세계적인 청정해역으로 수산물 유통의 1번지”라며 “H마트를 통해 통영의 무공해 바다에서 생산된 명품 수산물들을 한인사회에 소개 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LA에 이어 뉴욕과 뉴저지에도 통영 수산물 상설 매장을 설치, 한인 및 미국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201-943-9600
<이진수 기자>
20일 H마트 리지필드 점에서 개막한 경상남도 통영 명품 수산물전에 참석한 통영시 천재생(왼쪽에서 네 번째부터)시의장과 권일연 H마트 대표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