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제니 오 올스테이트 보험

2011-01-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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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경험.지식으로 한인 길잡이 역할 담당”

보험은 우리 생활에서 뗄 수가 없는 부분이다. 사업체를 운영하는 업주에게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보험이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만약에 사태에 대비하고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다면 믿을 수 있는 보험 에이전트란 어떤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뛰어들 수 있는 분야이긴 하지만 가능하면 관련 전공으로 공부를 했고 경험도 풍부하다면 더욱 안심이 된다. 무엇보다 지역 사회, 한인 가족과 업체에 대한 이해가 넓고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최근 맨하탄 32가에 올스테이트 에이전트인 제니 오씨가 사무실을 오픈했다. 뉴욕에서 자라고 CUNY 버룩 칼리지에서 파이낸스를 전공한 오씨는 10년 동안 생명, 자동차, 주택 등 모든 종류의 보험 상품을 취급해 온 전문가. 플러싱 사무실에서 오랫동안 일해 오다가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한인타운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오씨는 “에이전트로서의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 오랫동안 지역 사회의 가정들과 비즈니스를 살펴 온 경험이 큰 자산이라고 생각한다”며 “한인들의 소중한 가정과 재산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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