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색 오래가는 친환경 매니큐어 나온다

2011-01-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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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D, 올 봄 12개 컬러 ‘셀락’ 출시

매니큐어 업체 CND가 올 봄 12개의 칼러로 구성된 셀락을 출시한다.
포말데히드, DBP, 톨루엔 등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인데다 14일 동안 바른 직후의 상태가 유지돼 바쁜 현대인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수처리된 제품으로 바른 후 쉽게 색상이 손상되지 않는다.
색상이 마르기까지 완성 시간은 30분, 건조과정은 UV램프를 이용하면 된다. 색상은 흰색, 붉은색부터 프렌치 핑크까지 다양하게 12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지우는 것도 특수 리무버 랩을 이용, 10분만에 간단히 지울 수 있다. 매니큐어 가격은 24-45달러. 패디큐어는 40-6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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