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최고서비스 상
2011-01-20 (목) 12:00:00
세계적인 여행 전문잡지 글로벌 트래블러지로부터 7년 연속 세계 최고의 기내서비스 항공사로 선정된 아시아나항공이 18일 맨하탄 소재 앤다즈 5애비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항공사 부문을 포함 공항, 호텔, 항공기, 관광지 등 부문의 약 400여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거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아시아나는‘2010년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 상’을 비롯,‘2010 동북아시아 최고 항공사 상’ 2년 연속 수상, ‘2010 환태평양 최고항공사 상을 동시 수상,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다시 한 번 공인받았다.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 조규영 본부장은 “7년 연속 수상은 최단기간에 항공업계의 그랜드 슬램을 수상한 아시아나가 고객 한 분 한 분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등 여행의 시작에서 끝까지 모든 면에서 기본부터 충실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항공업계에서 생각지 못한 혁신적 서비스로 고객의 마음에 러브마크로 남는 항공사가 될 것을 약속했다.
19일 열린 글로벌 트래블러지의 시상식에서 아시아나항공의 한태근 전무가 글로벌 트래블러지의 프랜시스 갤러거 CEO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