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2011년도 확대경제회의’
2011-01-19 (수) 12:00:00
▶ 19일 한미FTA 타결 전망 등 주제 발표
뉴욕총영사관은 19일 총영사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영목 총영사 주재로 지상사 및 무역·금융 유관기관대표 등 약 30명이 참석하는 ‘2011년도 확대경제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병선 재경관, 최병선 경제영사, 이종건 한국은행 뉴욕지점장, 김종경 코트라 북미본부 부본부장이 ‘2011년 한국 경제정책 방향’, ‘2011년 미국 경제 전망’, ‘대미 무역 및 투자 확대방안’ ‘한미 FTA 타결 전망’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회의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김 총영사는 이번 회의에 대해 “지난해 우리 경제가 6%대의 경제 성장률과 420억불에 가까운 무역 흑자를 달성하는 등 선전하였지만 금년도 상황은 그렇게 낙관적이지만은 않다”며 “중국 경제의 성장률 둔화와 한미 FTA 비준 등 긍정적인 대외 여건을 잘 활용하여 대미 수출 확대에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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