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뉴욕 한국섬유전시회
2011-01-19 (수) 12:00:00
▶ 친환경 고품질 제품 대거 선봬
▶ 26~27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
“한국 섬유 산업의 위상을 또 한번 뉴욕에서 떨치겠습니다.”
오는 26~27일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 전시장(125W. 18 St)에서 열리는 ‘2011년 뉴욕 한국섬유전시회(코리안 프리뷰 인 뉴욕. KPNY 2011)’에서는 혁신적이고 기능적인 소재와 친환경 소재로 만든 퀄리티 높은 섬유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KOTRA 홍순용 북미지역 본부장은 “지난 8년간 15차례의 행사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원단과 최신 섬유 트렌드 등을 소개해왔다”며 “FTA 협정을 앞두고 섬유산업의 대미 수출 활로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행사에는 모두 43개의 관련 업체들이 참가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koreanpreviw.com)에서 얻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2010년 코리안 프리뷰 참가 업체가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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