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 작년 美서 앨범판매 1위
2011-01-12 (수) 12:00:00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빌보드(Billboard)와 닐슨 사운드스캔(Nielson SoundScan)의 집계 기준으로 작년 한 해 미국에서만 약 440만 장의 앨범을 판매하며 가장 많은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고 유니버설뮤직이 12일 전했다.
스위프트의 미국내 최다 앨범 판매 기록은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다.
아울러 스위프트의 노래는 지난해 미국의 라디오 방송에서 112만8천여회 방송돼 전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방송 횟수를 기록했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