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랑스 최신 영화 온라인으로 본다

2011-01-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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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 닷컴’ 온라인영화제 열려

유니프랑스필름인터내셔널은 오는 14-29일 ‘제1회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 닷컴’(My French Film Festival.com) 온라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뿐 아니라 프랑스, 독일, 러시아, 터키 등 전 세계 40개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온라인영화제로, 인터넷 사이트(www.ollehmarket.com)에 접속하거나 KT Qook TV를 통해 영화제 진출작을 볼 수 있다.


‘터키 형님’, ‘월버그 가’ 등 최근 프랑스에서 제작된 10편의 장편 영화와 ‘암개 이야기’ 등 10편의 단편영화를 경쟁부문에서 볼 수 있다. 비경쟁부문에서는 장 르누아르 감독의 ‘프랑스 칸칸’도 상영된다.

장편의 관람료는 2천500원, 단편 관람료는 1천원이다.

유니프랑스필름인터내셔널은 프랑스국립영화센터 산하 기관으로, 프랑스 영화의 해외진흥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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