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 첫 이사회

2011-01-11 (화) 12:00:00
크게 작게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유지성)는 10일 맨하탄 강서회관에서 2011년 첫 이사회를 열고 7월 센트럴팍 코리안데이 등 올해의 주요 일정을 논의했다. 장철동 이사장을 비롯한 20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플러싱 한식 페스티벌과 김치 페스티벌, 한식 종사자 교육 등의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뉴욕에 들어설 플래그십 명품 한식당에 한식 홍보를 위한전용 키친 및 홍보관 설립을 한국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한식세계화추진위는 신임 사무총장으로 북창동 순두부의 이한민 부장을 임명했다. <박원영 기자>
A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