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근로자 임금 전년보다 2.9% 감소

2011-01-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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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근로자 평균 임금이 전년대비 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연방 경제분석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09년 뉴욕시 근로자 평균 임금은 5만1,645달러로 전년 5만3,199달러 대비 2.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로별로는 평균임금이 가장 높은 맨하탄이 9만492달러를 기록, 전년대비 가장 큰 9%의 감소세를 나타냈고 한인 밀집 지역인 퀸즈도 0.4% 감소한 4만4,739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스태튼 아일랜드와 브루클린, 브롱스 등은 각각 1.2%와 0.4%, 1.3% 등의 증가세를 나타났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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