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청과협회 첫 정기 이사회

2011-01-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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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종군)가 7일 오전 사무실에서 협회 시무식을 갖고 4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 이사회를 열었다. 이사회에서는 새 회장 선출을 위한 6명의 선관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은 박강철 전 회장이 맡게 되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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