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김미혜 공인회계사
2011-01-06 (목) 12:00:00
20년 경력의 김미혜 공인회계사 사무실이 지난해 11월 유니언 스트릿에서 45 애비뉴 162가로 새롭게 확장 오픈했다.
주차장이 확보된 빌딩 1층에 자리잡고 있어 편리함도 더해졌지만 경험 많은 회계사와 법률 전문가의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원스탑’ 개념이 더욱 돋보인다. 부동산, 파산, 가정법, 이민 전문인 남편 김학용 변호사의 사무실이 한 공간에 있기 때문이다.
개인 및 비즈니스 관련 세금 보고는 물론 유산 상속세 및 증여세 절세 계획을 갖고 있다면 꼭 들려서 상담해 볼 장소다. 특히 자녀의 대학진학과 학자금 준비를 걱정하는 부모라면 꼭 사무실을 방문해 무료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한다. 대학재정보조 전문기관 스마트 에듀케이션을 김 회계사 부부가 10년 넘게
자문 하고 있기 때문이다. 89년 개업해 뉴욕 한인 여성 회계사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김 회계사는 풍부한 경험과 꼼꼼한 일처리, 친절한 상담으로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시키는 회계사로 알려져 있다. 각종 미디어를 통한 상담과 이민봉사센터 이사로서 회계 봉사 활동도 활발하다. 문의; 718-353-6605 주소; 45-25 162 St.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