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인협회 시무식
2011-01-06 (목) 12:00:00
뉴욕한인기술인협회가 2011년 시무식 겸 정기 월례회를 4일 금강산에서 진행했다. 이날 협회는 올해 회비를 240달러로 확정했다. 협회는 올해 3월 세금보고관련 세미나, 6월 골프대회, 9월 낚시대회, 12월 송년파티 등 행사외에도 각종 기금 마련 사업 및 사무실 확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원용(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회장 및 회원들이 새해를 맞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