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은행 신임행장에 이영진 전무 선임

2011-01-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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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메리카의 캘리포니아 지역 총괄본부장인 이영진 전무(52,사진)가 신임 은행장에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5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전임 김명철행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신임 행장으로 이영진 전무를 선임하였다고 공식 발표했다.이 전무는 지난 86년 한국 신한은행에 입행해 독산동지점장 등 영업현장과 신한금융지주회사
전략기획팀장, 신한은행 전략기획부장, 인사부장을 역임하는 등 입행후 25년간 신한금융지주회사 및 신한은행 의 핵심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현장영업과 전략기획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지난 2009년 9월부터는 신한은행 아메리카 캘리포니아 지역 총괄 본부장으로 근무해왔다. 신한은행 아메리카는 미주 한인사회에 힘이 되고 자부심이 되는 일등 커뮤니티은행이 되겠다는 비전을 설정하고 지난 2009년 하반기부터 미국시장내 서비스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이 신임행장의 선임으로 신한은행의 고객중심 서비스가 한단계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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