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시무식

2011-0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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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민승기) 신년하례식이 40여명의 회원과 김영목 총영사가 참석한 가운데 4일 협회사무실에서 열렸다. 민승기 회장은 “토끼가 상징하는 지혜와 풍요는 경제인들의 가장 큰 덕목으로 신묘년에 회원 모두 번창하길 바란다”고 신년사를 했다. 이종철 전 회장의 축배제의에 참석자들이 잔을 들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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