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려드는 차량에 정비소 반짝 특수

2010-12-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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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인한 사고와 고장으로 정비소를 찾는 차량이 늘고 있어 한인 정비업소들의 손이 바빠졌다.

지난 26일과 27일 폭설 이후 차를 눈더미에서 무리하게 빼면서 트랜스미션이 고장나거나 눈길에 미끄러져 차체가 찌그러지는 등 평소에 비해 2-3배 많은 차량들이 정비소에 몰리고 있는 것.

29일 퀸즈 우드사이드 소재 37정비의 한인기술자가 눈길 사고가 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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