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켈러윌리엄스 부동산 할리 박 ‘올해의 세일즈맨’

2010-12-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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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러윌리엄스 부동산의 한인 에이전트 할리 박(오른쪽 두번째)씨가 켈러윌리엄스의 ‘올해의 세일즈맨’으로 뽑혔다. 박씨는 퀸즈, 롱아일랜드 등의 주택 거래를 주로 담당하는 박씨는 한해동안 약 2,500만달러의 거래 기록을 올렸다. 박씨가 최근 롱아일랜드 레너드 연회장에서 열린 송년행사에서 수상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켈러윌리엄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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