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4차 뷰티 엑스포 내년 1월16~18일

2010-12-24 (금) 12:00:00
크게 작게
미전역의 뷰티 서플라이 업체와 업소들이 참여하는 14차 뷰티 엑스포가 2011년 1월16일~18일까지 라스베가스 소재 리오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 서플라이업체를 운영하는 여성들의 모임인 ‘우먼스 클럽’이 임시 총회 겸 세미나를 진행하며, 브랜드 가발의 창시자인 노리코 스즈키 래비(Lavie) 헤어 사장, 나마스테 랩사, 쉐이크 앤 고 등이 주최하는 세미나가 열려 고급 휴먼헤어의 관리법과 추세, 매출 극대화 방안, 고급브랜드 가발의 공정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에서는 각종 고급 제품들의 소개와 함께 인센티브, 선물 추첨 등이 진행되며 조영남과 패티김의 디너쇼가 1,000여석 규모의 리오호텔 파티장에서 17일에 열릴 예정이다. ▲문의:314-426-633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