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천공항에 영화관 생긴다

2010-12-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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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스케이트장도 개설

인천공항에 개봉작을 바로 볼 수 있는 영화관과 실내 스케이트장이 개설된다. 2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여객 터미널과 붙어 있는 교통 센터에 개발 중인 복합샤핑문화 공간에 CGV영화관 2개관과 실내 스케이트장이 내년 3월 오픈한다.

이와 함께 IT 및 미디어관련 전시를 할 수 있는 미디어갤러리, 디자인과 각종 예술품을 전시하는 문화전시공간도 마련된다. 또 이달 말부터는 화장품과 편의점, 식음료점 등 각종 샤핑몰이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간다.인천공항 측은 복합샤핑문화 공간이 공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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