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교판촉물, 1000장 주문 따내

2010-1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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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교통국 셔츠 유니폼 입찰

가교판촉물(대표 한태격)이 뉴욕시교통국 직원들의 폴로 셔츠 유니폼 입찰에 참여해 1,000장의 주문을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가교판촉물은 2008년 뉴욕시정부 물품조달을 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 후 활발한 입찰 활동을 벌여 올해 센서스 홍보용 가방 5,000개를 퀸즈 상공회의소에 납품했고, 2008년에는 브루클린 상공회의소 90주년 배지 2,500개를 특별 제작해 공로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한태격 사장은 “뉴욕시는 소수계 사업자를 위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고 어떤 분야에서건 한인 업체들은 공공부분의 수익 사업에 참여해야 한다”며 “비록 소량의 주문이지만 이같은 성과들이 다른 업체에도 자극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원영 기자> 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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