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 무지개의 집에 성금 전달

2010-12-15 (수) 12:00:00
크게 작게
재미부동산협회(회장 티나 김)가 14일 플러싱 무지개의 집(이사장 방은숙)에 1,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티나 김 재미부동산협회장은 “경기가 어려워 모두가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지난 가을 골프대회에서 모은 기금을 보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재미부동산협회의 크리스 서(왼쪽부터)전회장과 티나 김 회장, 샘 이(맨 오른쪽)재무국장이 김은경 무지개의 집 사무총장에게 성금 1,000달러를 14일 전달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