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이디 가가 밀랍인형 등장

2010-1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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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레이디 가가를 본뜬 밀랍인형 8개가 뉴욕을 비롯한 세계 8개 도시의 ‘마담 투소 박물관’에서 9일 전시에 들어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 인형들은 레이디 가가의 실제 외형과 파격적인 패션 스타일을 그대로 본따 만든 것이다.

각기 다른 모델의 레이디 가가 인형이 전시된 도시는 뉴욕 외에도 런던과 라스베이거스, 할리우드, 암스테르담, 베를린, 상하이, 홍콩 등이다.


박물관 측은 이 전시를 위해 총 240만 달러가량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시가 시작되자마자 각 박물관에는 레이디 가가의 팬들이 몰려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섰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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