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에디슨 매장 오픈
2010-12-10 (금) 12:00:00
뉴저지 H마트 에디슨 매장(지점장 써니 이)이 9일 개장, 뉴저지 한인상권 확장이 가속될 전망이다. 매장 면적 5만7,000스퀘어피트로 뉴욕 뉴저지 최대 규모인 H마트는 이로써 에디슨 루트 27선상에 나란히 위치한 코스코, 월마트 등과 함께 중부 뉴저지 상권을 두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H마트의 브라이언 권(24, 사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부터) 해산물 및 육류 총괄 사장과 스테이시 권(23) 가정용품 총괄 사장이 안토니아 리치클리아노 에디슨 시장 등 시정부 관계자들과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