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M, 새 싱글 3년이 지났어 발표

2010-08-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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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본명 강창모.28)이 싱글 음반 ‘3년이 지났어’를 30일 발표한다.

이번 싱글 음반에는 타이틀곡 ‘3년이 지났어’와’함께 해요’ 등 2곡이 수록됐으며 KCM이 프로듀싱 했다.

타이틀곡은 KCM의 사랑 이야기로, 3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은 지난 사랑에 대한 애절한 마음이 담겼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영화 ‘고사’를 연출한 창감독이 만들고 배우 김석훈과 신지수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또 다른 곡 ‘함께 해요’에는 힙합그룹 소울다이브의 멤버 지토가 피처링했다.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밝게 표현한 곡이다.

소속사는 "지난 1월 5집 ‘하루가’의 전곡을 프로듀싱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펼친 KCM이 다시 한번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친 음반"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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