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휠라코리아는 25일 "제시카 고메즈가 올 가을, 겨울 시즌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며 "기존 모델 빅뱅과 함께 6개월간 기능성 운동화 ‘휠라 이온(E+ON)’을 비롯해 신발 및 의류 제품 모델로 소비자들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휠라코리아는 고메즈의 균형 잡힌 몸매와 건강한 이미지가 타깃 소비자들의 이상형과 일치하는 데다 세계적인 모델이란 점에서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았다고 모델 선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제시카 고메즈가 모델로 나선 기능성 운동화 ‘휠라 이온’은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