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백지영, 손담비, 노라조, 원투, 티맥스가 그룹 DJ.DOC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평소 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DJ.DOC는 14-15일 서울 워커힐호텔 리버파크(야외수영장)에서 열리는 ‘2010 DJ DOC 풀사이드 파티’에 이들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주최사인 아이스타미디어는 "DJ.DOC의 음악이 세대를 아우르듯이 게스트도 다양한 장르, 다양한 세대의 가수들을 초대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현재 14일 티켓은 매진됐고 15일 공연만 잔여석을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DJ.DOC는 최근 7집을 발표하고 ‘나 이런 사람이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