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AM 창민.에이트 이현, 듀오 ‘옴므’ 결성

2010-07-1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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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2AM의 창민과 혼성그룹 에이트의 이현이 프로젝트 듀오 ‘옴므’를 결성해 28일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

‘옴므’는 작곡가 방시혁의 계절성 프로젝트 중 첫번째로, 가창력있는 두 남성 보컬의 노래를 여름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겨울에는 여성 보컬을 조합해 ‘팜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방시혁은 "남자 보컬 프로젝트를 구상 중 창민과 이현이 떠오른 순간 더 이상의 대안은 없었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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