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민호, 여심 사로잡는 최고 차도남

2010-07-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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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23)가 ‘여심(女心)을 사로잡는 최고의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으로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6-13일 네티즌 3천483명을 대상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최고의 ‘차도남’’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민호가 807표(23.2%)를 얻어 1위에 뽑혔다고 14일 밝혔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개인의 취향’에서 까칠하면서 댄디한 도시형 남자 캐릭터를 구축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와 함께 김남길이 570표(16.4%)로 2위, 강동원이 529표(15.2%)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를 박시후, 소지섭, 장근석 등이 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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